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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경 댄스컴퍼니의 ‘비상 춤으로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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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안주경 댄스컴퍼니의 ‘비상 춤으로 날다’

귀납되는 옴니버스 스타일로 새로운 아름다움 추구

안주경 댄스컴퍼니의 ‘비상 춤으로 날다’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 인문대학 민속무용학과 안주경 교수는 내달 10일 오후 5시 진주 현장아트홀 소극장에서 2018 안주경 댄스컴퍼니의 ‘비상 춤으로 날다’ 공연을 펼친다.
 
예술감독과 총괄안무는 안주경 교수가 맡고, 안무와 지도는 김규진, 최우석, 최지훈, 조윤정 씨가 맡았으며, 김규진, 최우석, 최지훈, 조윤정, 지소원, 손단비, 권나영, 신승민, 최보현, 김연희, 류견진, 박소영, 김근영, 이예지, 박민서 씨가 출연한다. 

공연은 ‘DOT(View in the sky)’, ‘구름 위를 걷다,’ ‘하울링(Howling)’, ‘아무도 날 바라봐 주지 않았다’로 진행된다.

안주경 교수는 이번 공연에 대해 “대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에 비할 바는 아니겠지만 예술작품 또한 예술가의 기질을 통해 본 자연의 일부”라며, “안주경 댄스 컴퍼니에서도 춤을 매개로 오랜 시간 간직해 왔던 삶의 고통과 아름다움,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서사적 내력과 현재적 삶을 고스란히 담아낸 추억과 고백의 작품들을 통해 자연의 섭리를 노래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연서는 우리 시대 상처 받은 영혼들에 따뜻한 등불이 되기 위한 메시지를 가득 담아내고 있으며, 때로는 무거움으로 때로는 가벼움과 위트의 표현기법을 사용해 춤꾼들의 역량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